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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단공 세계수준 강소기업 육성
작성자 주환바이오.셀
작성일자 2018-01-14
조회수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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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의 대표적인 기업지원 사업으로 산업직접지경쟁력강화사업(이하 클러스터사업)이 있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한 클러스터사업은 산학연간의 대면접촉과 정보교류를 통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한국형 산학연관 네트워크협의체이다. 클러스터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력 및 글로벌마케팅 능력 향상을 위한 필수코스로 뿌리 내렸다.


산단공 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정환·이하 충청본부)는 융합전자기기, 충남농공, 산업소재부품, 바이오, 반도체, 메카트로닉스, 신재생전지, 기계부품소재, 글로컬 청정화력, 세종Bio-IT 융·복합 등 10개 미니클러스터(이하 미클)를 운영하고 있다. 10개 미클에는 기업 970여 개를 비롯해 지원기관, 대학 등이 참여하고 있다.


충청본부는 "강소형 중소기업 없이는 지속적인 국가발전이나 미래가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충청권 산업단지 중소기업을 세계 최고의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미클 운영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사진> 올해 중점 추진한 지역전략산업 클러스터 촉진에는 천안, 아산, 청주, 오송, 오창, 충주 등 6개 전략산단 중심으로 반도체, 산업소재부품 등 8개 미클에 970명 산학연 관계자가 함께 했다.


충청본부는 올해 주요 산단별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신규 미클 기업회원 103명을 유치했다. 산학연 협력활동으로 22개 협력과제를 발굴해 진행했다. 신규 미클 기업회원들에게는 기업성장지원센터 전문인력을 활용해 기업진단을 실시, 30개사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런 지원에 힘 입어 (주)태정기공은 26억 원의 산업기술혁신사업에 선정됐다. (주)그린광확은 충청본부의 시제품지원으로 매출과 고용이 각각 68%, 10% 늘었다. 충청본부 기업성장지원센터는 2016년 컨설팅 품질 평가결과 전국 1위에 올랐다.


충청본부는 올해 미클사업도 대폭 확대했다. 충청본부는 올해 신규 미클로 그동안 지원사업 소외지역이었던 보령·서천의 한국중부발전(주)를 운영기관으로 54개사가 참여한 글로컬 청정화력, 세종시와 행복도시건설청을 주관으로 한 세종Bio-IT융복합(64개사)가 선정됐다.


충청본부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신사업 창출과 생산제품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기술이전도 활발했다. 충청지역 산업단지 기술이전페어를 개최해 기술이전계약 체결 9건, 이전기술사업화 R&D 과제 2건의 성과를 일궜다.


 충청본부는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해 올해 지역 수출유망기업 25개사를 발굴하고 지난 6월 오송에서 한·중 미용산업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상해뷰티박람회, 인도·베트남, 브라질 시장개척단 사업 등을 총 7회 진행하며 (주)주환바이오셀의 중국 웨이첸메이지사와 3년간 약 500억 원 수출계약을 뒷받침했다. (주)케이에스비의 올해 브라질 FFB사와 100억 원의 LED조명 납품 성사도 도왔다.


충청본부는 인력양성협의회 운영, 맞춤형 채용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중소기업 246명 인력 매칭을 올해 성사시켰다. 도제기업을 발굴해 65개 중소기업과 9개의 특성화고 443명도 매칭했다. 지난 10월에는 기업간 협력활성화를 위해 충남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도 설립했다.


이정환 산단공 충청본부장은 "부레가 없어 끊임없이 움직여야 가라앉지 않고 살 수 있는 상어처럼 금년도 성과에 머물지 않고 산업변화에 끊임없이 대응하며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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