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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능성 화장품 개발 中시장 진출
작성자 주환바이오.셀
작성일자 2018-01-14
조회수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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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연일 주요 뉴스이다. 미세먼지 공포는 실내·외를 가리지 않는다. 미세먼지가 걱정이지만 마냥 외출을 안할 수도 없는 노릇. 이런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제품 개발로 성장을 가속화하는 기업이 있다. (주)주환 바이오·셀(대표 이은상)이다.

주환바이오·셀은 2011년 호서대 창업보육센터에서 창업했다. 보건학박사인 이은상 대표는 창업 전 연구기관과 화장품회사에 몸 담았다. 풍부한 연구개발 경험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을 결행했다. 주환바이오·셀은 창업 이후 주로 아모레퍼시픽 등 화장품 대기업들에 여드름치료제, 주름개선제, 상처치료제에 사용하는 소재들을 공급했다. 2008년부터 샴푸 등 완제품을 위탁제조 방식으로 만들어 2011년 뷰향 브랜드를 출시했다.

주환바이오·셀은 지난해 11월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기능성 화장품 개발에 성공했다. 제품들은 'Silara'라는 브랜드로 보습, 미백, 주름, 클린징 등 총 34품목으로 구성됐다. 오는 7월 홍콩 수출에 이어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중국 수출도 본격화한다.

주환바이오·셀의 미세먼지 대비 기능성 화장품 개발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 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정환)가 시행한 '클러스터 현장맞춤형 기술개발 R&D 과제 지원을 통한 기술혁신' 사업이 근간이 됐다. 주환바이오·셀은 산단공 충청지역본부의 클러스터 현장맞춤형 기술개발 R&D 과제로 2014년에 기능성 천연물 및 천연고분자를 이용한 환경대응형 화장품 개발을 진행했다. 천연물 원료소재 제조기술을 보유한 주환바이오·셀은 각 기업들의 장점을 조합해 미세먼지로 인한 피부트러블 예방 및 개선용 화장품 개발에 성공했다. 주환바이오·셀이 개발한 미세먼지 대비 기능성 화장품은 일반 물 대신 온천수를 사용했다. 온천수는 천안온천단지에 소재한 테딘휴러클리조트의 100% 천안온천수로 조달했다. 온천수 효능은 대전대 한방병원에서 검증했다.

주환바이오·셀은 산단공 충청지역본부의 수출기업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중국화장품 유통기업인 워이첸메이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협약체결로 주환바이오·셀은 내년 50억 원, 2-3년 내 중국 시장에서 300억 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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